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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2 10:50
울산 동구 유부녀 썰 1편 ∧ @↔
 글쓴이 : awdhjd
조회 : 46  

울산 동구 유부녀 썰 1편



ㅎㅎ 울산으로 이사와서 정말 황당한거는 바람피는 아줌마들이 많은곳이 울산 동구 지역이더라구
데이트 어플에서 한달동아 3명의 여자를 만났는데 다 동구에 사는 아줌마들이었어 ㅎ 그중 한명이 정말 김치녀 였는데 이쁘지도 않고 그냥 평범한데 자기가 디게 이쁜줄알아~ 그리고 남자한테 무조건 선물을 받아야 하고 비싼걸 얻어 먹으려고 하는 김치녀 근성을 가지고 있었어…. 5번 만났는데 매번 하는 말이 오늘 지갑을 집에 놔두고 왔네 ㅎㅎ 이러면서 만나자마자 썰을 푸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5번을 내리 그러니 참~~~ 아무리 못해도 차라도 한잔 살수 있는거 아닌가? 참 얻어 먹으려고 이전 남자친구랑은 일식집이랑 비싼곳만 다니고 선물 목걸이랑 어떤걸 받았다는데 나한테도 발찌랑 옷을 요구하는데 참~ 어이가 없었다. 그냥 몇번만 따먹고 말자는 생각에 만난건데 ㅎ 이렇게 만날때마다 이러니 정나미도 떨어지고 이 아줌마 한번 골탕 먹여 볼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 아줌마가 참 대단한게 집앞으로 자기 픽업하러 오라고 하고 영상통화를 하면 지가 먼저 옷벗고 몸매를 보여주며 자위를 하는데 참ㅎ 좋았지 섹시하다고 해주면 자기가 더 흥분해서 포르노에서 나오는 포즈를 잡고 보여주는데 ㅋㅋ영통땜에 추억은 남겼지 ㅎ … 근데 문제는 김치녀라서 비위 맞추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었어… 못낫다고 하면 삐지고 피부도 더럽다고 하면 삐지고 ㅋㅋ 그냥 농담반 진담으로 한건데 머만 맘에 안들면 연락하지 말자고 하니 ㅋㅋ 그러다 내가 먼저 사과하고 연락하면 다시 만나고 참 이상한 여자다라는 생각이 만나면서 많이 들었어. 이 아줌마는 학원을 다녔는데 동구에 아줌마가 자격증 따려고 다니는 학원이야 머 ~ 부동산 관련 학원이구 거기서 아는 언니나 개인적으로 아는 언니들도 이야기 들어보면 참~ 남편이 있어도 바람 잘 피더라구.. 서로 새끼쳐서 소개시켜주고 같이 만나서 술먹고 나이트가고 듣다 보니 와 ~ 결혼해서 와이프가 이러면 정말 어쩌나 이런생각이 먼저 들더라고.. 머 각설하고.. 내가 이 아줌마한테 골탕먹이려고 맘 먹은 이유는 김치녀도 있고 그리고 자꾸 별것도 아닌말에 연락끊자라고 하고 자기가 엄청 이쁜줄 알아서 그냥 정신좀 차리라고 ㅎ 모텔에서 섹스할때도 삽입보다는 자기가 섹시한 포즈잡고 자위하는거 더 좋아하고 남자 정액 먹고 키스하는거 좋아하더라고 한번 먹기 디게 어렵다. 자기는 막이 얇아서 박으면 아프다고 다른걸로 해소를 하는데 참~~ 애무는 흡입력도 좋고 야한표정과 포즈를 잘지어서 흥분은 되더라고 ~ 그러다 삽입하면 1분정도하다가 빼고 입으로 해주는데 참~ 자기는 서로 보면서 자위하는거 좋아한다고 ㅋ 10년을 만난 남자랑도 이렇게 했다고 하더라고 웃긴게 이성격 다 받아주고 그래서 아직도 그남자를 잊지 못했다고 남편이 있지만 아직 사랑한다고.. 근데 자존심 때문에 먼저 연락안한다고 하더라 ㅋㅋ 그리고 친구들 만나면 사귀는 남자 불러서 무조건 계산하게 한다고 하더라고 남자가 돈에 쪼잔한거 싫다고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이런 여자를 왜 만나야하나 ㅋㅋ 나보다 나이도 많고 이쁘지도 않고 성격 더럽고 애무만 잘하고 ㅋㅋ
이 여자 얼굴 궁금하지 ㅎ 울산 동구 남목에 사시는 분들 중에 한분이야 남편이 불쌍하지 ㅜㅜ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것들은 어떻게 해서 떠돌아 다니는지 궁금하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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